한유라 인스타
한유라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한유라가 생일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2일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내 나이 실화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쌍둥이 자녀와 함께 생일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는 올해 나이 41세라며 케이크 초로 간접 인증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유라는 방송작가 출신으로, 지난 2009년 개그맨 정형돈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최근 쌍둥이 자매와 하와이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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