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여빈이 생일 축하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전여빈은 지난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현장에 마련된 생일 축하를 만끽하고 있는 전여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전여빈은 볼하트 애교를 부리며 사랑스러운 면모를 드러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여빈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너의 시간 속으로' 촬영에 한창이다. '너의 시간 속으로'는 1년 전 세상을 떠난 남자친구를 그리워하던 준희가 운명처럼 1998년으로 돌아가 남자친구와 똑같이 생긴 시헌을 만나며 벌어지는 타임슬립 로맨스다. 아시아를 강타한 인기 드라마 '상견니'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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