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박은지가 출산 후 부작용을 고백했다.
27일 오전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임신 출산하고 나면 잇몸이 부어서 사랑니가 올라오는 경우가 있다고 하네요”라는 글과 함께 두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지는 치과를 방문한 모습. 그녀는 출산 후 잇몸이 부어 사랑니가 올라온 사실을 공유,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박은지는 최근 출산 후 다이어트로 30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고백, 좋이 않은 컨디션으로 치과를 방문한 그녀이지만 여전히 작은 얼굴과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두 살 연상의 재미교포 회사원과 비공개 결혼을 한 후 지난해 11월 첫 딸을 낳았다. 그 후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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