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보아가 갑작스러운 폭우로 당황한일상을 공개했다.
22일 오후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비 안 온다면서요ㅠㅠ”라고 언급했다. 이어 “우산도.. 지갑도.. 없다..” 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갑작스러운 폭우가 쏟아지는 모습. 보아는 비가 안 온다는 기상청의 말을 듣고 우산을 챙기지 않았지만 쏟아지는 폭우로 당황스러운 심경을 전달하고 있다. 심지어 지갑도 챙기지 않았다는 상황을 고백,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또 얼마나 비가 내렸는지 땅에 벽돌 타일이 보이지 않을 정도,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낸다.
한편 보아는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이하 ‘스맨파’)’ 파이트 저지로 합류한다.
또 Mnet ‘스트릿 맨 파이터’는 오는 8월 16일(화)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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