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제이쓴이 홍현희를 위해 요리하는 저녁 일상을 전했다.
22일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제이쓴은 "쓴스 오늘 기분 박쌀나게 조아서 14도짜리 술 먹고 치할꺼다. 말리지 마 진짜야! 뽀하하하핳핰"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그는 요리에 사용되는 맛술을 사진 찍어 올리며 "ㅈㅅ ㅋㅋㅋㅋㅋㅋㅋㅋ"이라고 앞서 한 말이 농담이라는 사실을 밝혔다. 그가 들고 있는 제품에는 알코올이 14% 함유되어 있다는 표기가 되어있다.
한편 제이쓴은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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