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혜가 미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4일 가수 이지혜는 두 딸의 사진을 올리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실은 말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시차적응 안된거라 그런거겠죠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혜는 아빠 문재완 씨 앞에서 장난 가득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지혜의 첫째 딸 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사진만 보면 미국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지혜는 바닥에 주저앉아 눈물을 터뜨린 태리의 사진을 뒤이어 올리며 미국에서의 근황이 마냥 좋지만은 않다고 전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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