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 인스타그램
제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제시가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23일 오후 제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 다른 멘트 없이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 제시는 달리는 차 안에서 찍은 모습. 제시는 누드색 민소매로 입은 듯 입지 않은 듯한 아찔한 패션센스를 선보이고 있다. 그녀는 범접 할 수 없는 글래머 한 상체를 자랑, 섹시한 고양이 페이스로 아찔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또한 찰랑거리는 머릿결을 보유하고 있는 제시다.

한편, 제시는 6일 피네이션과의 계약 만료로 피네이션을 떠났다. 이후 제시는 여러 가지 추측이 돌자 "숨 쉴 시간 좀 달라. 2005년부터 쉰 적이 없다"라며 "확실한 건 은퇴는 아니다. 난 이제 시작"이라며 심경을 밝혔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