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인스타그램
현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방송인 현영이 아들을 위해 정성스러운 디저트를 준비했다.

22일 오후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에 누나 따라 태혁이도 누나 학교에 입학하게 되면서 다니던 영어 유치원에서 태혁이 이별파티를 준비했어요”라고 언급했다.

이어 “유치원에서의 마지막 추억 평생 기억할 수 있게끔 엄마 현영의 정서 꺼 준비해보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디저트들이 놓여있는 모습.

현영은 아들 태혁이의 유치원에서 보낸느 마지막 추억을 위해 아들것 뿐만이 아닌 유치원에 다니는 다른 친구들 꺼가지 정성스레 디저트를 준비한 모습. 또 태혁 군의 친구들의 이름, 그리고 캐릭터까지 철저히 생각해 만든 모습에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현영과 함께 손을 잡고 찍은 태혁 군의 깜찍한 모습이 랜선 이모들의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그는 현재 연 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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