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소이현이 가족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27일 배우 소이현의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들과 함께 외출해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소이현, 인교진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흰색 상의에 어두운색 넉넉한 하의를 시밀러룩으로 맞춰 입은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모은다.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이들 부부의 사랑스러움이 보는 이들까지 행복하게 만든다. 커플 원피스를 입은 두 딸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 대중과 소통 중이다. 또 소이현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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