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구재이가 아들과 똑닮은 본인의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복을 입고 있는 아기 시절 구재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구재이는 사진에 "엄마가 보내준 나 태오시절"이라는 글로 설명을 덧붙였다.
사진 속 현재 아들 태오와 빼닮은 구재이의 아기 시절 얼굴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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