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수애 인스타 스토리
조수애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조수애가 행복한 세식구 근황을 전했다.

28일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happy day"라는 글과 함께 남편이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박서원 씨를 태그하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수애가 남편 박서원 씨와 나들이를 나선 모습, 케이크 앞에 아들과 다 함께 둘러앉아 있는 모습 등을 공개해 불화설을 말끔히 종결시켰다.

한편 조수애는 JTBC를 퇴사하고 지난 2018년 12월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이사와 13세 나이 차이를 극복,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또 최근에는 남편 박서원과 아들 사진을 SNS에 올리며 단란한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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