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고소영이 경주 여행을 즐기는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오전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경주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소영은 경주 여행을 즐기고 있는 듯 보인다. 그는 내추럴한 의상으로 수수하면서도 빛나는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특히 청반바지를 입어 길게 뻗은 각선미를 자랑했다.

나이를 잊은 고소영의 자태는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일상에서도 톱스타다운 모습은 주위를 환하게 만들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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