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팬들과 유쾌하게 소통했다.
24일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이거 너무 귀엽잖아. 질러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 운동화가 담겼다. 아담한 디자인으로 미루어 아기 신발인지 짐작하게 한다.
그러나 이를 본 한 누리꾼이 "걸으려면 10개월에서 1년이야 이쓴스. 참고 그때 더 예쁘고 귀여운 거 사자"고 조언했다. 이때 제이쓴은 "죄송한데 이쓴 어른이 거입니다만"이라고 본인 신발임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오는 8월 5일 출산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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