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소유진이 중복을 맞아 삼계탕을 만들었다.
26일 오전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동영상 속에는 맛있는 요리가 완성되고 있는 모습. 소유진은 중복을 맞아 가족들을 위해 삼계탕으로 하고 있는 듯하다. 신선한 닭과 표고버섯 뽀얀 국물은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 정도.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여도 가족들을 위해 열심히 내조를 하는 소유진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진다. 미모도 인성도 완벽한 아내이자 엄마인 소유진이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최근 연극 '82년생 김지영'에서 김지영 역으로 캐스팅됐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