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극세사 몸매를 자랑했다.
30일 오후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록색 잎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횡단보도 앞에 서 있는 모습. 그녀는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 했는지 아이돌 시절 몸매를 자랑, 보는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킨다. 또 보고도 믿기지 않는 넘사벽 비율을 보유, CG같은 기럭지에 절로 감탄사가 나온다.
또한 혜림은 초록색 가디건과 그라데이션 와이드 청바지를 매치, 유니크한 패션도 찰떡같이 소화하는 혜림이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또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갓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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