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장동민이 딸바보 아빠의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개그맨 장동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물아, 요즘 보물이가 무럭무럭 잘 자라서 하루가 다르게 크고있어^^ 이제 몸무게가 5kg이나 나가요~"라고 적었다.

이어 "보물이는 아빠를 좋아해서 아빠가 없음 울고 땡깡부리는데 아빠가 있음 울지도 않고 잠도 그냥 아빠 옆에 누워서 그냥 자ㅋㅋㅋ 그래서 엄마가 "보물아! 너 하던데로 해~ 너 안 이러잖아~"그런다ㅋㅋ 어제는 엄마 빵빵 타고 원주 할머니랑 고모 보고 왔는데 처음타는 카시트에서도 너무 편하게 잘자고 고마워~ 우리 보물이 도자기 젖병선물도 받고 너무 좋겠다~ 엄마아빠한테 선물로 와준 보물이 고맙고 사랑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동민이 딸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딸을 향한 장동민의 애정이 뚝뚝 흐르는 듯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딸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