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메이비가 가족 일상을 공개했다.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는 2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방학식이 끝나면 나겸이의 1학기가 끝난다. 추워도 더워도 비가 내려도 싫어도, 학교에 등교해 한 학기를 무사히 잘 마무리 하게 됨이 고맙고 기특하다"고 전했다.
이어 "동생들이 태어나고 엄마와의 시간이 어디에서나 채워질 수 있지만 잘 채워지지 않는 비타민D 결핍되듯 늘 그리웠을 나겸이와의 등하교 시간은 나도 아이를 키우며 손에 꼽을 만큼 귀한 시간들이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1학기마무리 #이미다타버린까만피부 #그래도소듕히더까매지지않게 #양산을씌운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비 첫째 딸 나겸이의 모습이 담겨 있는 가운데 훌쩍 성장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메이비는 배우 윤상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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