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인스타그램
서현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서현진이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27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 친정 동네는 아기들 천국이네요”라고 언급했다. “저는 엄마랑 밀린 수다 중.. 바닷바람 너무 시원한 이곳은 천국~ 울 엄마 사진 잘 찍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현 지은 여름휴가를 맞아 친정 집인 부산에 방문한 모습. 그녀는 자녀와 함께 산책 중이지만 핫핑크색 착불 원피스로 육감적인 몸매를 과감 없이 드러냈다. 또 그녀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로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자랑한다.

친정엄마와 함께 밀린 수다를 떨며 부산에서 행복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서현진이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데뷔했으며 2004년부터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고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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