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인영이 섹시한 수영복 자랑해 화제다.
27일 배우 황인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주도~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황인영이 제주도로 휴가를 떠나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황인영의 섹시한 구릿빛 S라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황인영은 1978년생으로 올해 나이 44세다. 그는 7살 연상의 배우 류정한과 1년여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