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음주운전 자숙 중인 리지가 반가운 근황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27일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지는 강렬한 붉은색 티셔츠를 입고 화려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야외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리지의 여전한 미모와 귀여운 매력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리지는 지난해 5월 18일 오후 10시 12분께 서울 강남구 청담동 영동대교 남단 교차로 근처에서 술을 마신 채로 운전을 하다 앞서가던 택시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당시 리지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이었고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의 혐의로 경찰에 송치된 리지는 이후 벌금 1500만 원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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