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오지호 아내 은보아가 제주도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28일 오후 은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이쁜 집.. 너무 이쁜 동네..”라고 언급했다. 이어 “제주서 3일 연속 입은 바지.. 다른 바지 안 들고 가도 될 뻔..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은보아는 제주도의 한 동네에서 찍은 모습. 그녀는 검은색 반팔 티셔츠와 7부 바지로 편안한 차림의 모습이다. 은보아는 바지가 꽤나 마음에 들었는지 3일 내내 입었다고 업급, 섹시한 외모에 반전되는 털털한 성격이 그녀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또한 은보아는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를 자랑, 건강한 구릿빛 피부로 섹시한 몸매를 완성시켰다.
한편 은보아는 배우 오지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SBS 예능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