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윤현숙이 섹시한 글래머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8일 가수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am OK 좀 아파서 쉬어가는 시간으로 몸도 마음도 안부 메세지에 퉁퉁부은 얼굴이지만 살짝 올립니다. 장마도 지나고 이젠 반짝거리는 햇살이 온 세상을 비추는 여름이네요 다들 건강 잘 챙기시고 남은 여름 잘 즐겨 보아요 ^^"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실내에서 셀카를 통해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특히 윤현숙은 우월한 글래머 몸매를 과시,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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