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보라가 예비 신랑 차현우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황보라는 2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플퍼터 #디테일한 로고까지 11/6 yh♥br"이라고 전했다.
이어 "#요술퍼터 저거 하면 100개 칠 수 있어요? #이제뭐든 두개씩 사는 울 예랑님"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황보라 그리고 예비 신랑 차현우의 커플퍼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황보라가 차현우가 이제 뭐든 두 개씩 산다고 밝혀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황보라는 "긴 시간 동안 많은 분들의 축복이 있었기에 저희가 더욱 단단한 마음으로 함께 할 수 있었다"며 "항상 예쁘게 바라봐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행복하게 잘 살도록 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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