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미우새 여름 단합대회 2편’이 공개된다.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이상민파 VS 김준호파로 나뉜 아들들의 족구 시합이 펼쳐진다. ‘개발 족구’ 를 할 것이라는 예상을 깨고, ‘최약체’ 아들들이 반전 활약을 보인다.

더 놀라운 건 이뿐만이 아니었다. ‘준호파’ 김종국이 시합 중 뜻밖의 실수들을 남발, 엉덩방아까지 찧으며 아들들에게 ‘김종구멍’ 으로 불리는 굴욕을 당했다. 아들들은 “김종국 별거 아니다”, “김종국 근육과 족구 실력이 언발란스하다” 라며 김종국의 멘탈을 흔들었다.

이어진 수중 고싸움 대결에서는 상민파의 유치찬란한 전술 때문에 ‘능력자’ 김종국이 또 한 번 위기를 맞이했다. 상상 초월한 상품까지 이들의 불협 ㅔ미는 오는 31일에 방송된다.

사진=S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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