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최명길이 호텔 수영장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30일 최명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른아침 그와 함께 수영을"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명길이 남편 김한길과 함께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수영복을 입은 채 선배드에 앉아 있는 최명길의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61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진 모습이다.
한편 최명길은 1995년 전 문화부장관 김한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2명을 두고 있다. 최명길은 지난해 KBS 2TV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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