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인스타그램
장동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개그우먼 장동민이 소원 성취한 일상을 공개했다.

30일 오후 장동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물아~♥ 우리 보물이 가 벌써 속눈썹이 자라고 있어요”라고 언급. 이어 “엄마가 뱃속에 있을 때 매일 소원 빈 게 아빠 속눈썹 닮으라고 했거든요^^ 엄마는 속눈썹이 2미리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동민의 딸이 곤히 자고 있는 모습. 장동민은 딸 지우 양의 눈을 확대해 긴 속눈썹을 자랑했다. 한눈에 봐도 긴 기장의 속눈썹이 그저 감탄을 지어내게 한다. 이에 장동민은 “아내 속눈썹은 짧지만 본인의 속눈썹은 길어서 출산 전 매일 기도했다”라는 멘트를 언급, 여전히 개그맨 다운 유쾌한 면모로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19일 6세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제주도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 6월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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