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 인스타그램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프리지아가 새로 한 네일을 자랑했다.

30일 오후 유튜버 프리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링이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프리지아는 새로 한 네일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 그의 손톱에는 본인의 이름인 "프리지아" 와 유튜버 구독자들을 뜻하는 “프링이들”의 이름이 영문으로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프리지아는 논란 후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네일아트로 팬들의 애칭을 적어놓은 것은 아닐까 추측된다.

한편 프리지아는 넷플릭스 예능 '솔로 지옥'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리던 중 명품 짝퉁 논란에 휩싸여 활동을 중단했다.

최근 다시 복귀해 SNS와 유튜브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함에 있다.


popnews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