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오전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지난주에 이어 이번주~~~~각오는 했지만 정말 대단한 일정입니다.열흘의 방학 동안 또 성장한 모습이 보여 뿌듯하고 행복하지만…저는 눈에 실핏줄이 터져버렸네요. 우리 주말은 쉬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이 아들과 함께 천년주목숲길에 방문해 방학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바쁜 일상에 육아까지 하느라 힘들지만 뿌듯한 채림이다.

한편 채림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채림은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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