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전인화가 딸이 만들어준 음식을 자랑했다.

7월 31일 전인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제 저녁 울 딸이 만들어준 명란 솥밥. 오늘 점심 어제 남은 명란 솥밥으로 오차즈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인화의 딸이 직접 요리한 명란솥밥이 보인다. 갖가지 야채와 명란의 조화가 보기만 해도 군침을 삼키게 한다. 전인화 딸의 남다른 요리실력이 감탄을 부른다. 그런 딸을 바라보는 전인화의 흐뭇한 마음도 엿보인다.

한편 전인화는 배우 유동근과 198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난해 종영한 KBS2 '오! 삼광빌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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