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김민재에게 닥친 시련은 뭘까.
tvN 새 월화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연출 박원국, 극본 박슬기·최민호·이봄) 측은 오늘(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유세풍(김민재 분)의 파란만장 인생 격변을 예고했다.
오늘(1일) 방송되는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1회에서는 이상하고 아름다운 계수의원에 불시착한 유세풍의 모습이 그려진다. ‘그날’의 트라우마로 침을 놓을 수 없게 된 천재의원 유세풍. ‘괴짜 의원’ 계지한의 꾐에 빠져 계수의원에서 진료를 보게 된 그의 변화가 궁금해진다.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제작진은 “첫 회부터 유세풍에게 위기가 몰아친다. 벼랑 끝에서 그를 살린 서은우, 괴짜 스승 계지한과의 운명적 만남이 흥미롭게 펼쳐질 것”이라며 “마음 아픈 이들에게는 따뜻한 처방을, 나쁜 자들에게는 통쾌한 한 방을 날릴 ‘심의’ 3인방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은 오늘(1일) 오후 10시 3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N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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