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정혜영이 반려견과의 일상을 전했다.
1일 정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잉 길가 화단에 레오 얼굴보다 작은 수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혜영의 반려견 레오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난감처럼 작은 수박 사이즈에 레오도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인형 같은 레오와 미니 수박이 한 컷에 담긴 모습이 미소를 유발한다.
한편 정혜영은 지난 2004년 가수 션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또한 올해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설강화:snowdrop'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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