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배우 소유진이 지인의 생일을 맞아 직접 햄버거를 만들었다.
1일 오후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랑하는 우리 홍쌤♥ 생일 축하해! 너무 더워서 오늘은 집에서 운동같이 하고 내가 만든 닭가슴살 버거로 생일 기분 내기”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소유진은 지인의 생일을 축하해주고 있는 모습. 함께 다이어트 중이라 운동 후 닭가슴살 케이크를 만들어준 듯하다. 그의 센스 있는 모습에 절로 감탄이 나올 정도. 또 닭가슴살로 만들었다고 생각이 들지 않는 완벽한 비주얼에 군침이 돈다. 외모뿐 아닌 요리 실력까지 완벽한 소유진이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지난해 연극 '리어왕' 무대에 오르기도 했으며 최근 연극 '82년생 김지영'에서 김지영 역으로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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