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지호가 섹시한 자태를 자랑했다.
1일 김지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수영장으로 피신~~ 책 보다 더우면 물에 풍덩~~ㅋㅋ 첨벙첨벙"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호는 빨간색 수영복을 입고 선베드 위에 누워 책을 읽고 있다. 김지호는 슬림한 몸매로 20대 같은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살짝 뒤돌아 앉아 "나 불렀어?ㅎ"라며 해맑게 웃고 있는 김지호의 모습에 설렐 남편 김호진의 반응이 기대된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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