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선정이 남편 뱃살에 일침을 가했다.
31일 오후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기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최선정은 남편의 사진을 찍은 모습. 많이 피곤했는지 거실에 벌러덩 누워있는 최선정의 남편. 그의 배 위에는 휴대폰이 놓여 있었는데 들숨 날숨에 따라 같이 움직이고 있는 모습. 이에 얄미운 듯 최선정은 “킹 받네”라고 표현, 단아한 이미지와 반전되는 말투에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또 잠깐 보이는 이들 부부의 집 안 인테리어가 눈길을 사로 잡기도. 베이지색 소파와 화이트 톤 커튼으로 따듯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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