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양동근 아내 박가람 씨가 베이글 매력을 자랑해 화제다.
31일 박가람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니스 해변에서...라고 말하고 싶드아...마흔 되기 전엔 꼭 가보고 싶은 곳. 그동안 품격 있게 나이 들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가람 씨가 여름휴가를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박가람 씨는 세 아이를 낳았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베이글 매력을 자랑,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양동근 박가람 부부는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양동근은 지난해 MBC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