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린이 파격적인 원피스를 선보였다.
31일 오후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즈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은 검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 그는 군살이라곤 하나도 없는 몸매를 자랑, 시원시원한 기럭지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또한 화려한 액세서리를 착용, 웨이브 있는 긴 머리로 화려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배가시킨다.
특히 원피스 뒷면은 시원하게 오픈되어 있어 그의 흰 피부를 강조해 이목을 끌기도. 입술을 내미는 등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린이다.
한편, 린은 2014년 가수 이수와 결혼했다. 또 그는 지난 1월 13일 신곡 '평생'을 발매했으며 최근 가수 다비치의 이해리 결혼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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