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선데이가 일상을 공유했다.
30일 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선데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편리한 임신생활"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선데이는 조수석에 몸을 싣고 이동 중인 모습이다. 안전벨트가 꽉 조일 만큼 커진 만삭 D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선데이는 배 위에 빵을 올린 채 상황을 연출하고 있어 유쾌함을 더한다.
한편 선데이는 지난 2020년 7월 연하의 모델 출신 회사원과 결혼했으며, 9월 출산 예정이라는 사실을 밝혀 많은 응원 받았다.
또 선데이는 임신 이후 17kg가 쪘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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