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채정안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채정안은 지난달 3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7월 잘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컬러의 끈나시 상의를 입고 한 손으로 턱을 괴고 있는 채정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채정안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로 섹시한 건강미를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채정안이 올해 출연한 티빙 오리지널 '돼지의 왕'은 연쇄살인 사건 현장에 남겨진 20년 전 친구의 메시지로부터 '폭력의 기억'을 꺼내게 된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추적 스릴러 드라마다. 또 채정안은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격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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