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후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늘은 내 사람들을 위한 쇼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 속 아야네는 쇼핑을 하고 있는 모습.
그가 있는 곳엔 아이들의 장난감들이 종류 불문하고 나열되어 있다. “내 사람들을 위한 쇼핑”이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공유, 본인의 것을 사는 것인지 혹은 지인들을 위한 선물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아기 돌보기 인형을 찍어 “귀엽다 그런데 조금 무섭다”라고 표현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지난해 11월 결혼했다. 또한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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