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캡처
tvN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김향기가 김민재에게 용기를 줬다.

1일 방송된 tvN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연출 박원국 /극본 강희주)1회에서는 유세풍(김민재 분), 서은우(김향기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은우는 유세풍에게 "설마 여기서 뛰어내리시려던 아니시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유세풍은 "신경쓰지 마라"고 했다. 서은우는 돌아서는 유세풍에게 "양반, 한양 출신, 그리고 의원"이라며 "내의원 출신이지 않냐"고 물었다. 유세풍은 정색하며 "그걸 어찌 알았냐"고 했고 서은우는 "어찌 다른 사람들만 살리고 자기 자신을 살리려 하지 않냐"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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