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인스타
미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자 언니가 왕따 고백 후 밝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2일 개그우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가 어색한 사람. 올리고 나면 주변 사람들이 왜 올렸냐고..곧 지울 수도 있는 사진 일단 올려봅니다 #밤12시15분 #사진첩보다가 #아이폰 #쌩카메라"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미자 언니가 휴양지에서 환하게 웃으며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자는 최근 한 방송에 출연해 사람 만나는 것 자체를 힘들어 했다고 고백했으며, 개그우먼 시절 왕따를 당했다고 폭로한 바 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의 딸로, 개그맨 김태현과 지난 4월 13일 결혼했다. 또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로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며, 이들은 최근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딸 도둑들'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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