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최선정이 집에서 오마카세를 열었다.
1일 오후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집 오마카세가 점점 더 발전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선정은 지인들과 함께 자택에서 지인들과 함께 있는 모습. 남편의 생일을 맞이해 여러 가지 음식들을 먹고 있는 듯하다.
잘 익은 게부터 스테이크와 갈빗살 그리고 된장 죽과 마무리 짜파게티까지 코스요리를 범상케 하는 진수성찬에 그저 감탄만 나온다. 먹음직스러워 보이는 음식들은 보고 있으면 군침이 절로 돌 정도. 남다른 클래스로 행복하게 지인들과 남편 생일을 축하해 주고 있는 최선정이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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