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경화가 자녀 고민을 털어놓았다.
1일 김경화는 "방학 때는 늦잠도 자고 핸드폰도 만지작거리는 거라고 생각하면서도 애먼 서진이한테 화풀이한 거 같아서 너무. 못생긴 내 발 똑닮은 서진이 생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경화의 발이 담겼다. 이와 더불어 김경화는 딸과 갈등을 빚었음을 암시해 공감과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최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또 김경화는 2002년 결혼했고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과거 MBC '공부가 머니'에 성적 상위 1% 딸들과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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