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백진희가 추억을 소환했다.
배우 백진희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라져버린 나날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지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백진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백진희는 가녀린 체구에서 비롯된 청초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8년 방영된 KBS 2TV 드라마 '죽어도 좋아'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소속사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2016년부터는 배우 윤현민과 공개 열애 중이다. 더욱이 윤현민이 5월 13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백진희와의 결혼 계획을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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