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준희가 팬들과 소통했다.
1일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부산 두 번째 먹부림 종착지는 바로 송정. 8월 한 달 다이어트 빡시게 댕겨야겠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남친의 손을 꼭 잡은 채 부산에서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애정 넘치는 20대 커플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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