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준희가 팬들과 소통했다.
1일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다이어트 시작하면 자꾸 의욕이 없어져요. 살 뺀 사람 보면서 부러워나 하고. 의욕이 생기게 혼내주세요"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최준희는 이 말에 공감하는 듯한 그림을 올린 뒤 "44kg 뺀 후기. 죽을 것 같지만 죽지 않음. 남은 건 나의 섹시한 몸뚱아리뿐"이라고 유쾌하게 답했다.
또 "피부 좋아지는 법 좀"이라는 물음에 최준희는 "진짜 얌체 같을 순 있는데 엄마한테 물려받은 보들야들 피부입니다. 피부 관리는 정말 1도 안해요"라며 우월한 유전자를 자랑하기도.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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