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가수 린이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2일 오후 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역겨움”이라는 글과 함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린의 불편한 심경이 드러나 있다. 평소 밝은 일상을 공유하던 린, 이전과는 다른 날카로운 말투가 눈에 띈다.
그는 꽤나 화가 나 보이는 모습으로 “역겹다”라고 언급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는 가수 린이다.
한편 린은 그룹 엠씨 더 맥스 이수와 지난 2014년 결혼, 지난 1월에는 신곡 '평생'을 발매했다. 최근에는 2kg 감량 후 5kg를 추가 감량하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또 최근 가수 다비치의 이해리 결혼식에 참석해 남다른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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