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림 인스타그램
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서효림이 출산 후 달라진 체형에 속상한 심경을 토로했다.

4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라졌던 복근이여 다시 와주세요”라고 언급했다. 이어 “복직이개근 벌어진 걸 경험하신 분들은 공감하실 듯”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거울 앞에서 찍은 모습.

그는 출산 후 벌어진 복직근이개 탓에 뱃살이 축 쳐 저버린 본인의 모습에 속상한 심경을 토로하는 듯하다. 복직근 이개란 오른쪽, 왼쪽 복부 근육 사이의 공간이 넓어진 것으로 임산부에게 매우 흔하게 발생하는 질환이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화장품 브랜드 CEO가 된 사실을 공개, 많은 사람들의 축하와 응원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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