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인턴기자]개그우먼 김민경이 타고난 운동신경을 자랑했다.
4일 오후 김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즐거운 라운딩”이라고 언급했다. 이어 "얼굴 탄 건 어쩌지.. 드라이버만 치고 싶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경은 골프를 치기 위해 라운딩에 나와 있는 모습.
그는 최근 10kg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고백, 날렵해진 턱선을 자랑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또 다이어트 후에도 여전한 파워풀한 운동신경을 보여주며 타고난 운동인임을 입증했다.
또한 개그맨 이상준, 홍윤화, 이은형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친목을 다지는 김민경이다.
한편 김민경은 IHQ '맛있는 녀석들' 웹 예능 '운동 뚱', 채널A '슈퍼 DNA 피는 못 속여' 등에 출연 중이다. 또 최근 10kg 감량에 성공해 화제가 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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