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은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년 만에 휴가 시이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기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모자,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데다, 손에 가려져 얼굴이 거의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청순한 미모는 감춰지지 않아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다비치의 새 미니앨범 'Season Note'는 지난 5월 16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Season Note'는 타이틀곡 ‘팡파레(Fanfare)’를 비롯해 새로운 장르 및 테마의 변신을 꾀한 신보로 둘의 확장된 음악 스펙트럼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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